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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확대

김와노 2023. 3. 9. 16:04

금융위원회 보도 참고 자료에 따르면 오는 5월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현황에 대한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.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금융권 내 대출금리 경쟁을 꾸준히 촉진하겠다고 하는데요

 

 대환 대출이란?

 

새로운 대출을 제공하는 금융회사가 소비자의 이전의 대출금이나 연체금을 대신 상환하는 것을 말합니다.

 

 추진 현황

 

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가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이동할 수 있도록 대환대출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.(23.5월 목표, 개인 신용대출 대상)

  •  금융회사 간 상환 절차를 금융결제원 망을 통해 중계하고 전산화하는 시스템(대출이동시스템)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이동시스템 구축 이전(현재) 이동시스템 구축 이후

 

 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확대 계획

 

  • 3개 금융회사, 23개 대출비교 플랫폼이 참여할 계획입니다.

 - 은행 전체(19), 비은행권 주요 금융회사(저축은행 18, 카드 7, 캐피탈 9)신용대출(전체 신용대출 시장의 90%      이상)다른 대출손쉽게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.

 

  • 금융회사가 플랫폼 사업자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유도 → 금융소비자 부담이 낮아짐

 - 다수 플랫폼 사업자의 시장참여에 따라 비은행권 대상의 중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상당 수준 인하*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* 1) A 플랫폼, 저축은행 신용대출 중개수수료 최고 수준이2.0%→1.0%로 조정
   예2) B 플랫폼, 은행 대비 저축은행 중개수수료 최고 수준이1.7배→1.3배로 조정

 

  • 현재는 금융소비자가 플랫폼에서 기존대출의 일부 정보(원리금 등)만 확인할 수 있으나, 금융권의 정보 제공을 통해 중도상환수수료와 상환가능여부까지 미리 파악한 이후 대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.
기존 대환대출  플랫폼 간 경쟁 확대 이후

 

 

 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개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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